2009년 03월 E5200
새로 내게 살러온 헬리와 후리지아... 향기가 좋다.옹기분에 심으니 더 운치가 있다.
Commented by 시노비 at 2009/07/09 23:38
화사해서 눈 부시고 그래서 가슴 설레기까지 하는 기쁨을 채워주는 것 아름다운 꽃- 아름다운 동산- 아름다운 사람 !
Commented by 새벽날개치며 at 2009/07/13 00:25
아름답다는 표현, 맘을 설레게 합니다. 고맙습니다. 비가 많이 오네요. 빗소리 듣기 좋은 밤, 바람 불어 좋은 밤입니다. 시노비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.
Commented by 무화과 at 2009/07/23 22:02
오렛만에 들려봅니다. 잘 지나셨지요. 더위에 장마에 애들 하고 많이 힘드셨지요. 애들도 여전 하지요. 사랑하는 날개님 평온 한 밤 되셔요.
Commented by 새벽날개치며 at 2009/07/24 00:22
네. 우리 애들 잘 지낸답니다. 마지막 장마인듯 합니다. 부디 무화과님 건강한 여름나기 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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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사해서 눈 부시고
그래서 가슴 설레기까지 하는 기쁨을 채워주는 것
아름다운 꽃-
아름다운 동산-
아름다운 사람 !
아름답다는 표현, 맘을 설레게 합니다.
고맙습니다.
비가 많이 오네요.
빗소리 듣기 좋은 밤, 바람 불어 좋은 밤입니다.
시노비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.
오렛만에 들려봅니다.
잘 지나셨지요.
더위에 장마에 애들 하고 많이 힘드셨지요.
애들도 여전 하지요.
사랑하는 날개님 평온 한 밤 되셔요.
네. 우리 애들 잘 지낸답니다.
마지막 장마인듯 합니다.
부디 무화과님 건강한 여름나기 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