헬리와 후리지아(사진4장/앨범덧글4개)2009-03-29 05:01

새로 내게 살러온 헬리와 후리지아... 향기가 좋다.
옹기분에 심으니 더 운치가 있다.


앨범덧글 (4)

Commented by 시노비 at 2009/07/09 23:38


화사해서 눈 부시고
그래서 가슴 설레기까지 하는 기쁨을 채워주는 것
아름다운 꽃-
아름다운 동산-
아름다운 사람 !



Commented by 새벽날개치며 at 2009/07/13 00:25

아름답다는 표현, 맘을 설레게 합니다.
고맙습니다.

비가 많이 오네요.
빗소리 듣기 좋은 밤, 바람 불어 좋은 밤입니다.

시노비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.

Commented by 무화과 at 2009/07/23 22:02

오렛만에 들려봅니다.
잘 지나셨지요.
더위에 장마에 애들 하고 많이 힘드셨지요.
애들도 여전 하지요.
사랑하는 날개님 평온 한 밤 되셔요.

Commented by 새벽날개치며 at 2009/07/24 00:22

네. 우리 애들 잘 지낸답니다.
마지막 장마인듯 합니다.
부디 무화과님 건강한 여름나기 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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